나의 하늘 끝자락
author전경업
시인, 평론가, 번역가, 편집인.
1959 년 흑룡강성 녕안시 태생
길림성 예술관 관장, "도라지"(한국어) 잡지사 사장
홍군식
시인, 번역가, 출판가
1966년 흑룡강성 녕안시 출생
미국 신학석사
현재 뉴욕신세기출판사 사장
시집 "세기말의 음모" "천년의 약속" , "원묘"등 출간
"중국현대시계" 와 "중국당대저명시인총서" 등을 번역 출간
임복나
임복나, 시인, 비평가, 현재 중국 광주 거주.
중국 70 후 여시인의 선두주자로 인정받음.
“가라앉다” “나는 드럽은 悲와 喜를 지니고” “광야에서 향기 낚기” “산골짜기에서 피어나는 연기” 등 시, 평론. 산문집이 있음.
시가상, 문학이론상 다수 수상.
임욱야
임욱야, 60후 시인,
현재 중국 광주에 거주.
작품들이 국내외 신문잡지들에 많이 실림.
시집 “외로운 산에서 학을 날리며” 가 있음.